손님을 가려낼 때 기억해야 할 4가지 팁


낯선 사람을 집으로 맞이할 때 약간의 의심을 갖는 건 자연스런 일입니다. 집주인이라면 모두 첫 단계에 이런 어려움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기 전 서로 간의 낯선 분위기를 빠르게 깨뜨리는 것이 여러분과 손님 모두가 편안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위한 4가지 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적절한 질문하기

손님이 도착하기 전에 효과적으로 소통한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도착할 인원수, 자녀의 나이, 애완 동물을 데리고 오는지, 이른/늦은 체크인이나 체크아웃이 필요한지 등의 질문을 주저하지 말고 건네세요. 첫 단계에서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 한다면 추후의 불쾌한 일이나 불필요한 논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숙소 규정 간단히 설명하기

집에 대한 자부심이 높고, 집이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길 바라는 집주인이라면 타협 불가한 규칙들을 만들어 두었을 수 있습니다.  의심의 여지가 생기지 않도록 그러한 규칙에 관해 손님과 편히 이야기 나누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집에서 파티를 하거나,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 것이 집주인에게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또, 사용하지 않는 방에 조명을 켜 두는 것 같은 작은 문제도 나에게는 큰 문제일 수 있죠. 어떤 규칙이 있든 꼭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규칙으로 정해둔 부분에 손님이 불편을 느낀다면 예약을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 보기

손님은 항상 예약하기 전에 숙소에 대한 리뷰를 확인합니다. 호스트 또한 손님의 리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숙소의 주인이 손님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만 보지 마시고, 손님이 다른 숙소에 대해 남긴 리뷰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뷰가 대개 부정적이거나 너무 까다로운 손님이라면 상대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를 바탕으로도 예약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손님의 응답을 잘 살피세요

손님이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어떻게 응답하는지를 평가 해 보세요. “늦은 밤에 누가 와도 괜찮습니까?” 또는 “예약 전 개인적으로 집을 먼저 방문할 수 있을까요?” 등의 미심쩍은 질문을 한다면 즉시 적신호로 받아들여야 하며, 예약 요청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능과 직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안 좋은 느낌이 드는 손님이 있다면 예약 요청을 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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